3월 2일 찬송가 198장 주 예수 해변서
2025-02-23 17:10:30
권용준
조회수 66
1.
주 에수 해변서 떡을 떼사
무리를 먹이어 주심같이
영생의 양식을 나에게도
풍족히 나누어 주옵소시
2.
생명의 말씀인 나의 주여
목말라 주님을 찾나이다
해변서 무리를 먹임같이
갈급한 내 심령 채우소서
3.
내 주여 진리의 말씀으로
사슬에 얽메인 날 푸시사
내 맘에 평화를 누리도록
영원한 생명을 주옵소서
4.
성령을 내 맘에 보내셔서
내 영의 어둔 눈 밝히시사
말씀에 감추인 참 진리를
깨달아 살도록 하옵소서
아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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